- 차예련, 수영장서 맨발로도 늘씬한 각선미 자랑 ‘어마어마해’
- 입력 2015. 08.13. 07:34:00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차예련이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과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끝내고 수영장으로 Go. 다들 수고 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예련은 핑크 컬러의 민소매를 입고 그 안에 수영복을 착용해 하의를 입지 않은 듯 한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차예련은 신발을 신지 않고도 늘씬하고 군살 없는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