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 침대 위 이불 두른 채 하의 실종 ‘男心 저격’
- 입력 2015. 08.13. 08:54:4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차예련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차예련은 과거 한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감춰왔던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침대위에서 이불을 두른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불 아래로 그녀의 긴 팔다리와 아찔한 쇄골이 드러나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짧은 반바지 위에 흰색 블라우스를 걸쳐 입어 남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그윽하게 아래를 내려다보는 눈빛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레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