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 초 근접 셀카서 굴욕 없는 꿀 피부 자랑 ‘인형아냐?’
- 입력 2015. 08.13. 09:12:38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차예련이 도자기 같은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과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콤한 휴식, 행복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예련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가까이서 찍은 셀카에서도 모공이나 잡티하나 없는 깨끗하고 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