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롬 이찬오 웨딩드레스 과연 뭐? 29살 처녀의 결혼 상상 컷
- 입력 2015. 08.13. 11:32:0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새롬과 이찬오가 지난 7월 24일 결혼을 발표한 이후 20여일만인 8월 13일 오늘 결혼한다.
김새롬
이찬오는 부모와 양가 친척 등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식사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한다고 밝혀 김새롬과의 스몰웨딩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이찬오는 상 남자 외모와 달리 셰프계의 아티스트라고 불리고 있어 작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는 결혼이 될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인 김새롬은 175cm의 큰 키와 가는 몸매를 갖고 있는 것은 물론 평소 모던 시크룩을 선호하는 취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러내와 어떤 옷을 착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새롬은 최근 예복 콘셉트를 암시하는 듯 과거 자신의 모델로 섰던 웨딩드레스 패션쇼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반소매 드레스가 김새롬의 데일리룩의 취향과 닮아있다. 같은 무대에서 벌룬 실루엣의 과장되게 부풀린 스커트에 꽃 장식까지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나온 바 있지만 자신의 취향과는 맞지 않는 듯 심플한 드레스 컷만 다시 올렸다.
무엇보다 티아라를 대신한 옐로 스카프가 눈길을 끄는데 실제 결혼에서는 어떤 머리장식을 선택할지도 관심이 대상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