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 티파니 ‘결별 슬픔’ 틈 없는 여름휴가 스타일
입력 2015. 08.13. 13:35:5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공식적으로 헤어진 가운데, 앞서 2PM 닉쿤과 결별한 티파니까지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게다가 소녀시대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윤아와 티파니가 이별의 슬픔을 느끼기 어려울 만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여진 윤아와 티파니는 어느 때보다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아는 스트라이프 더해진 톱과 슈퍼 하이웨이스트 쇼츠의 조합에 스트랩이 겹겹이 더해진 싸이하이샌들을 신었고, 티파니는 비딩 장식이 빼곡한 보랏빛 븨스티에톱과 쇼츠, 화이트 스트랩 샌들힐로 복고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너울거리는 화이트 레이스장식 톱과 데님쇼츠. 화관이라는 기본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아이템의 조합으로 여름휴가에 걸맞은 룩을 연출한 두 사람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태연,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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