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현아,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를 닮은 ‘청량감’
- 입력 2015. 08.13. 14:21:3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포미닛 현아가 색다른 화보를 공개했다.
1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함이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오렌지를 들고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다의 푸른색을 닮은 데님 재킷을 입은 모습이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아는 오는 21일 4번째 미니앨범 ‘A+(에이플러스)’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