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윤아 20대 헤어진 연인들의 ‘깨져도 쿨한’ 스타일
- 입력 2015. 08.13. 16:25:5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공식적으로 이별을 선언한 가운데, 두 사람이 깨진 후에도 쿨한 일정 소화가 돋보인다.
이승기는 최근 한 영화 시사회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는데, 단정하게 정리한 숏컷 스타일을 한 채 올블랙룩으로 바른 청년다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특유의 보조개 미소까지 겸비했다.
그런가하면 소녀시대 윤아도 앞서 새 앨범 화보 촬영 차 해외에 방문, 금발의 흩날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화관을 쓰거나 플로피햇을 더해 서구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너울거리는 새하얀 아일렛 장식 원피스를 입은 채 핑크빛 립으로 화사한 포인트를 줘 헤어진 20대 연인들만의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