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윤아 빠진 자리에 남은 슈퍼파워 절친 형들 '굿보이의 알찬 네트워크'
- 입력 2015. 08.13. 16:28:2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승기가 윤아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입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승기, 강호동, 이서진, 나영석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오늘의 연애’가 이승기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승기는 지난 6월 정규 6집 음반 ‘그리고...’를 발표한데 이어 최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 합류해 입대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이처럼 결별 소식과 함께 새로운 음반 발표를 앞둔 소녀시대 윤아보다 이승기의 앞으로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굿보이’라는 애칭을 달고 다니는 이승기의 알찬 인적 네트워크가 화제다.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래와 찍은 컷은 거의 없는 반면 예능프로그램의 '불패 신화' 나영석 PD, 절친 형 이서진 사진만 올라있어 눈길을 끈다. 또 최근 함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강호동과 함께 있는 사진이 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형들에 둘러싸여 있는 행복한 모습이 이승기의 특별한 친구 취향을 드러내는 듯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이승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