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방콕 여신 등극…청순 미모+우월 각선미 ‘눈길’
입력 2015. 08.13. 16:29: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차예련이 방콕 여신에 등극했다.

한 패션매거진은 13일 태국 방콕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을 진행한 차예련의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차예련은 청순한 미모와 우월한 비율로 남다른 여신 자태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차예련은 세련되면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리조트룩의 정석을 연출했다.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셔츠와 모던한 블루 컬러 팬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다.

차예련은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남자를 울려’ 특집에 배우 유선 김성균 김혜성과 함께 출연해 톡톡 튀는 입담을 뽐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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