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가요제 D-DAY ‘황태지’ 일주일 전 급변 스타일 몰아보기
- 입력 2015. 08.13. 17:42:5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무한도전 ‘황태지’ 황광희, 지드래곤, 태양이 13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가요제가 열리기까지 일주일 동안 보인 지친 기색 역력한 스타일이 주목된다.
세 사람은 화장기 전혀 없는 모습으로 스웨트셔츠나 느슨한 크기의 티셔츠, 후드 장식 톱처럼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을 주로 입고 컬러감이나 모자처럼 액세서리로 약간의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다.
앞서 쨍한 화이트 톱과 햇, 여러 개의 실버 액세서리로 비교적 멋을 냈던 지드래곤도 공연 일정이 가까워 질수록 퀭한 얼굴을 한 채 새까만 긴팔톱을 입고 머리카락을 깔끔히 쓸어 넘기기 위해 캡모자를 거꾸로 쓰는 등의 스타일을 보였다.
태양 역시 갖가지 레이어링을 즐기던 앞서 모습과 달린 티셔츠와 캡모자의 공식을 지켜나갔고, 셔츠 위에 니트톱, 플로피햇을 쓰는 등 아이돌 특유의 멋을 냈던 황광희도 핑크빛 스웨트셔츠와 스웨트팬츠를 입는 등 편안함을 추구하는 룩을 연출해 가요제 막바지가 올수록 고된 일정을 예상케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황광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