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새벽 별똥별 우수수, "잘 볼 수 있는 명당은?"
- 입력 2015. 08.13. 21:30:33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14일 새벽 별똥별이 쏟아진다. 이번 별똥별은 '페르세우스 유성우'로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에 진입하면서 발생한다.
13일 천문학계에 따르면 별똥별은 오늘 밤부터 시작해 내일 새벽 3~4시 사이에 가장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을 보려면 저녁보다는 새벽이 유성 관측에 적합하며 최대 시간당 100개가량 유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별똥별을 보기에 적절한 장소는 불빛이 많은 대도시보다는 어두운 곳이 좋다. 높은 건물이나 산이 없고 사방이 트인 곳에서 더 잘 보인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