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유주 vs 소녀시대 윤아 ‘청순’ 꽂힌 어리바리 내숭녀 스타일
- 입력 2015. 08.14. 19:11:1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자친구 유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긴 생머리에 새하얀 피부톤, 계란형 얼굴형으로 비슷한 느낌을 풍긴다.
밋밋해 보이기 십상인 그녀들이 청순한 분위기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데는 어딘지 완성도 높지 않은 스타일 취향에 있다.
유주는 연보라빛 반팔티셔츠와 너울거리는 핑크색 아코디언 주림장식 스커트를 입거나, 덩치 큰 우유핑크색 스웨트셔츠를 입는 등 컬러 포인트를 확실히 준 룩을 즐긴다.
이에 비해 윤아는 연하늘색 셔츠와 스키니진, 성숙한 느낌에 초점을 맞춘 블랙미니원피스처럼 비교적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이렇다 할 스타일 기준이 확실하지 않는 점이 닮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