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한 여름 밤의 ‘로맨틱 덕지덕지’ 스타일
입력 2015. 08.14. 22:11:3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름휴가 막바지 기간에 저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이 해외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티파니나 윤아, 태연처럼 한쪽으로 쓸어 넘긴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거나 유리처럼 앞머리를 내린 채 살짝 머리를 묶은 업스타일, 써니, 효연, 수영처럼 어깨선 길이의 단발머리 스타일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화관이나 라피아햇을 쓴 채 너울거리는 아일렛 장식 원피스나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하와이안 분위기의 롱드레스까지 피서지 분위기를 극대화할 로맨틱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허벅지 높이 올라간 데님쇼츠에 크롭트톱을 입어 금방이라도 물 속으로 뛰어들 청량감 넘치는 룩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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