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교복 입고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 30대 맞아?
입력 2015. 08.15. 10:48:4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차예련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영화 촬영 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예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외의 은혜' 촬영 시작,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그림을 그리는데 몰두한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차예련은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있어 풋풋한 학생의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차예련이 출연하는 중국 영화 '과외의 은혜'는 심리 스릴러 장르로 알려진 기대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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