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수’ vs 미즈하라 키코 ‘모델’ 클라스 다른 캡모자 스타일링
입력 2015. 08.16. 16:10:4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90년대 유행하던 폴로, 티니위니 로고가 달린 캡모자가 재유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끊임없이 일고 있는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물론 가수 아이유까지 바보스러울만큼 새하얀 캡모자 착용에 나섰다.

미즈하라 키코는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캡모자를 정직하게 얹어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맨 얼굴을 유지하게 손목에 가느다란 화이트 뱅글을 더해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룩을 마무리해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이에 반해 아이유는 긴 머리카락을 누르는 용도록 흰색 캡모자를 착용한 모습. 둘레가 넓은 캡모자를 거꾸로 뒤집어 쓴 뒤 흘러내릴 듯한 보트네크라인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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