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암에 좋은 음식, 박수진 라자냐 맛집서 “면도 쫄깃한데…”
- 입력 2015. 08.17. 09:09:0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토마토가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음식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토마토를 이용한 요리가 관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 과거 케이블TV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의 박수진은 라자냐 맛집을 찾았다.
이 맛집의 라자냐는 토마토를 비롯한 재료들을 듬뿍 넣고 10시간 이상 끓여 진한 소스 맛을 내는 게 맛의 포인트.
완성된 볼로네제 소스 위에 라자냐 면과 치즈를 겹겹이 쌓은 뒤 오븐에 구우면 요리가 완성된다.
당시 박수진은 “이탈리아에서 가족이 파티나 모임을 할 때 많이 먹는다”며 라자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라자냐를 맛본 그녀는 “겹겹이 고기가 보인다”며 “면도 쫄깃하고 모차렐라 치즈도 정말 쫄깃하다”고 평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