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고아성, '17일 '공형진의 씨네타운' 출연 확정 '기대 up!'
입력 2015. 08.17. 10:30:59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고아성이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오는 27일 개봉될 영화 '오피스'(홍원찬 감독, 영화사 꽃 제작)에서 인턴 사원으로 출연한 고아성이 17일 전파를 탈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전부터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하고 싶어 했던 고아성은 이번 생방송에서 씨네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오피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아성은 영화 '괴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충무로의 신예로 우뚝 섰고 '설국열차' '우아한 거짓말' '뷰터인사이드'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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