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아내 김새롬 향한 애정 “우리 새롬이 제일 예쁨”
입력 2015. 08.17. 11:28:2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이찬오 셰프가 아내 김새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이찬오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새롬이 제일 예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새롬은 화려한 그림 앞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새롬은 올 블랙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지난 13일 결혼했으며 특별한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여 간단하게 점심식사로 대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