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김새롬, 행복 가득한 미소 “실감 안 나는 중”
입력 2015. 08.17. 11:43:1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이 행복한 미소를 전했다.

지난 16일은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감 안 나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새롬은 면사포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지난 13일 결혼했으며 특별한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여 간단하게 점심식사로 대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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