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日 영화 데뷔작 ‘암살교실’ 출연 모습 보니, 섹시한 여교사 변신 ‘눈길’
입력 2015. 08.17. 13:23:1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카라 전 멤버 강지영의 영화 데뷔작 ‘암살교실’이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강지영의 영화 속 파격 변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암살교실’은 중학생들이 갑자기 담임이 된 수수께끼의 문어형 생물을 암살하려는 내용을 그린 코믹 학원물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달 폐막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지영은 영화에서 금발의 섹시한 여교사 일리나 옐라비치 역을 맡았다. 카라 활동 당시의 귀여운 이미지와 상반되는 섹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강지영은 지난해 4월 카라 탈퇴 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같은 해 8월 일본의 연예기획사 스위트파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 ‘민왕’ 등에 출연하는 등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지영이 출연한 ‘암살교실’은 오는 27일 국내 개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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