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연주 멘사 IQ 156 보다 더 ‘핫’ 지성미 충만 핫팬츠룩 “쏘 쿨~”
- 입력 2015. 08.17. 16:17:4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케이블TV OCN ‘처용2’이 17일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가운데 새롭게 투입된 하연주가 화제다.
하연주
하연주는 지박령에서 벗어난 오지랖 귀신 한나영이 빙의된 캐릭터와 원래 자신의 배역인 형사 정하윤의 1인 2역을 맡아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연주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배우로서 연기 폭을 넓히고 있지만, 아직도 IQ 156의 멘사 회원 이력으로 더 유명하다. 또한 평소 데일리룩 역시 이 같은 이미지에 172cm의 큰 키의 장점을 살린 심플한 핫팬츠룩으로 특유의 지적인 쿨시크룩을 완성했다.
화이트쇼츠와 데님셔츠, 데님쇼츠와 베이지셔츠 등 셔츠를 활용해 지성미 100%의 핫팬츠룩을, 또 블랙쇼츠에 민소매 화이트셔츠나 비비드옐로 니트를 스타일링해 모던 쿨시크룩을 연출했다.
하연주의 핫팬츠룩은 가늘고 긴 다리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노출을 최대한 배제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상의를 더해 지적인 느낌이 충만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하연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