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류현경 "배우 간 호흡 중요... 순식간에 친해졌다"
입력 2015. 08.17. 16:49:16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오피스' 류현경이 연기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오피스'(홍원찬 감독, 영화사 꽃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원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류현경 김의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대리 역을 맡은 류현경은 "연기를 위해 따로 준비를 한 건 없다. 배우들 간의 호흡이 제일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친하다기보다는 같이 오래 생활한 느낌이 필요할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순식간에 친해졌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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