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홍원찬 감독 "칸영화제 초청? 독특한 스릴러 통한 것 같다"
- 입력 2015. 08.17. 17:02:59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오피스' 홍원찬 감독이 영화제 초청 이유에 대해 밝혔다.
17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오피스'(홍원찬 감독, 영화사 꽃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원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류현경 김의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작품은 2015년 칸영화제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을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홍원찬 감독은 "영화제는 그냥 영화제인 것 같다. 영화제마다 원하는 스타일이 다르다"며 "흔히 알고 있는 한국 스릴러보다 더 독특했으면 했다. 그래서 초청된 것 같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