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다솜, 딱 달라붙는 상의+미니스커트로 은근한 섹시미 과시
- 입력 2015. 08.18. 00:44:47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의 주인공 씨스타 다솜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솜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양 팔을 높이 들고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다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솜은 몸에 딱 달라붙는 흰색 상의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검정색 미니스커트로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