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예보, 전국에 가끔 구름 많아... 경기 내륙엔 소나기?
- 입력 2015. 08.18. 06:57:28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날씨예보가 공개됐다.
18일 오전 기상청이 발표한 날씨예보에 따르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 남부에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한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도 있을 예정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경기 내륙, 강원 영서 남부 지역에 5~20㎜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5도, 수원 23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세종 21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제주 23도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26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세종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제주 28도 등이다.
관계자는 "강원 영동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서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날씨예보를 전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