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다솜·손은서와 다정 셀카 “‘별난며느리’ 다솜이랑 은서 언니”
입력 2015. 08.18. 11:31:0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김윤서와 씨스타 다솜, 배우 손은서가 여성스러우면서도 색다른 3인 3색 스타일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김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난며느리’ 다솜이랑 은서 언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서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김윤서, 다솜, 손은서가 나란히 서서 브이(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윤서는 단발머리에 안쪽으로 컬을 넣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낸다. 또한 하늘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해 깔끔하면서 도시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솜은 김윤서와 같은 단발머리지만 강렬한 레드 컬러로 통통 튀는 매력을 전했고 흰 블라우스, 검은색 치마를 매치해 강렬한 머리색과 대비되는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은서는 쇄골 선을 넘는 머리에 오대오 가르마를 넣어 성숙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의 무늬가 없는 블라우스에 흰 바탕에 검은색 꽃무늬가 프린팅된 치마를 입고 있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긴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KBS2 ‘별난며느리’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윤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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