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는?
- 입력 2015. 08.18. 16:59:1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역시 화제다.
화가 치밀 때는 먼저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벌리고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린다. 이 동작을 3회 반복한다.
이어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손등을 마주 대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벌리고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린다. 이 동작 역시 3회 정도 한다.
다음으로는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엄지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벌리고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리는 동작을 3회 반복한다.
이어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새끼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벌리고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린다. 마찬가지로 3회 반복한다.
다음은 손가락을 어깨 위에 올리고 앞으로 3~5회 천천히 돌린 뒤 이어 뒤로 돌린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한숨을 들이마신 뒤 입으로 길게 내뿜는다. 이 때 마음은 아랫배에 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