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중독 예방, 식초로 행주 속 균 없애는 초간단 방법은?
- 입력 2015. 08.18. 17:03:38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과거 KBS2 ‘생생정보통’의 코너 ‘생생주치의’에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중독 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위험하다. 김태형 의사는 “식중독은 감염성 설사라고 해서 주로 미생물에 의해서 설사, 구토와 복통을 일으키는 병”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식초를 이용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식초와 세제를 섞은 물에 행주를 넣어 약 10분 정도 삶는다.
10분 뒤 행주에 묻은 식초를 물로 행군 후 햇볕에 말리면 행주의 식중독 균을 없앨 수 있다. 실험결과 균이 773분의 1이 감소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