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2세 뱅용이의 쿨시크 키즈패션 ‘부자아빠의 상징’
입력 2015. 08.19. 11:50:18

백종원 아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요리하는 CEO 백종원이 성공적인 사업만큼이나 방송인으로서도 특출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어 아내 소유진과 아들 뱅용이에 대한 관심이 수그들지 않고 있다.

특히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뱅용이의 바쁘지만 유쾌한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옷을 어떻게 입혀할지 고민인 주부들에게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뱅용이는 에코 콘셉트의 내추럴 컬러를 기본으로 화이트를 더해 심플하게 마무리하거나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줘 전체적으로 간결하지만 엣지있는 쿨시크룩을 완성한다.

무엇보다 행동반경이 넓은 아이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넉넉한 사이즈에 팬츠도 배기피트를 선택해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고려한 엄마 소유진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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