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나이파괴 비주얼, 진짜 중학생 맞아? ‘진정한 다중외모’
입력 2015. 08.19. 13:46:45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윤산하, 김새론-차은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의 나이를 초월한 매력이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새론은 의심할 수 없는 중학생이지만 큰 키와 날렵한 턱 선에서 배어나오는 묘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메이크업이나 옷에 따라 드라마틱하게 바뀐다.

김새론은 드라마 촬영 중인 듯 네이비 미니플리츠 스커트에 레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네이비 리본 타이를 맨 화이트셔츠의 교복차림으로 같이 출연하는 윤산하와 함께 완벽한 고등학생 커플 느낌을 연출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 헐렁한 화이트티셔츠를 입고 있는 김새론은 화이트티셔츠에 데님재킷을 걸친 남자 주인공 차은우와 마치 대학생 커플 같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다중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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