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2세 ‘남매 커플룩’, 욕망 아줌마의 스타일 짜 맞추기
입력 2015. 08.19. 16:59:56

박지윤 자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나운서 박지윤이 방송에서의 깐깐한 ‘욕망 아줌마’ 캐릭터를 자녀들의 커플룩에도 그대로 투영한 모습이 화제다.

4살 터울의 6살 딸과 2살 아들을 둔 박지윤은 여느 엄마처럼 한눈에도 자신의 자년임을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남매 커플룩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블랙과 민트가 패치워크 된 베스트와 스커트로 ‘깔맞춤’한 딸과 아들의 특별한 커플룩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딸의 네이비 원피스와 아들의 별 문양 비비드 오렌지 티셔츠로 컬러 조합을 맞추고, 딸의 자잘한 문양이 들어간 파스텔 퍼플 원피스와 아들의 파스텔블루와 패턴 화이트티셔츠로 소박하지만 엣지있는 데일리 커플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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