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유역비 칠석 커플 ‘화이트룩’, 국경 넘어 해피엔딩으로 직진
- 입력 2015. 08.20. 10:58:2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8월 20일인 오늘은 헤어져있던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음력 7월 7일 칠석이다. 이런 의미 탓인지 연인의 날로 상징되는 칠석을 맞아 역대급 한중커플 송승헌 유역비의 상큼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역비, 송승헌
둘의 사진이 충분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송승헌의 페이스북에 화이트를 패션코드로 커플룩을 연출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앞판에 주름이 잡혀 볼륨을 살린 차분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유역비와 몸에 피트되는 화이트셔츠를 입은 송승헌의 애틋한 포옹이 담긴 이 사진은 화보인 듯 각도까지 완벽하게 연출됐다.
이들의 러브스토리가 연일 한국과 중국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제3의 사랑’이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승헌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