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맥주축제, 맥주 빨리 마시기부터 각 얼음 버티기까지 '시선 집중'
- 입력 2015. 08.20. 11:22:4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아산맥주축제가 열린다.
아산맥주축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아산 둔포면 신항리 퍼스트빌리지에서 열린다.
아산맥주축제에서는 10여 가지의 세계맥주문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산 지역 특산품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아산맥주축제에는 스텔라 헤일로 숙희 소유미 김채린 성수진 오병길 등 공연이 열리며 룰렛 이벤트, 물폭탄 서바이벌, 타투존이 마련돼 시선을 끈다.
또한 각 얼음 버티기, 제기 차기, 림보 게임, 맥주 빨리 마시기, 팔씨름 대회, 얼음 속 보물 찾기 등 무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산맥주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아산맥주축제에는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체험형 행사가 마련된 만큼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산맥주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