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 관리, 기미·잡티 예방 피부온도↓ ‘수박 껍질 팩’
입력 2015. 08.20. 15:51:54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여름철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이 피부노화에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 5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부관리 전문가 김연옥 씨는 기미를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보습은 올려주고 피부의 온도는 내려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피부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고 피부의 보습을 높이고 피부의 온도를 낮춰야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피부 온도 31도씨 이하를 유지해야 기미, 잡티로부터 방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피부 온도를 낮춰주기 위해 먼저 먹고 난 수박 껍질을 준비한다. 수박의 하얀 속껍질을 분리해서 강판에 갈아준다.

수박 껍질 즙에 시트팩을 넣어 충분히 적셔준다. 얼굴에 시트를 올려 잘 밀착시킨다. 시트를 붙이고 10분 정도 기다린다.

마지막으로 팩을 떼어내고 잔여물이 있을 수 있으니 가볍게 물로 세안한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