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여심 녹이는 청정 미소 “내 손가락 하트를 받아줘”
입력 2015. 08.20. 15:55: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일상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달 자신의 웨이보에 “너무 덥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선풍기를 얼굴에 갖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한결같이 웃음을 잃지 않는 그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만드는 모습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우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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