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신형, 외관 렌더링 이미지 공개… 정제된 역동성 추구
입력 2015. 08.20. 16:04:4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19일 현대자동차가 내달 출시될 신형 아반떼의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2010년 이후 5년 만에 나오게 된 신형 아반떼는 합리적인 소비 가치 확산으로 준중형 차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 및 기본성능 강화, 최신 첨단기술을 적용한 합리적인 준중형 세단으로 탄생했다.

외관은 준중형 세단 주요 고객인 2030세대가 선호하는 디자인을 조사·분석해 서있어도 달리는 듯한 정제된 역동성을 추구했다. 전면부는 스포티한 헤드램프와 크롬 테두리가 적용된 헥사고날 그릴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역동적인 캐릭터라인과 독창적인 휠 아치 디자인으로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의 역동적 디자인을 발전시킨 디자인 요소로 정제된 역동성을 표현했다”며 “준중형 세단의 대표 주자인 신형 아반떼의 매력을 고객들에게 보여줄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