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스테파니 리, 상위 0.01% 서비스직 종사자의 속옷 매너 ‘절제+세련+기품’
입력 2015. 08.20. 16:58:42

스테파니 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SBS ‘용팔이’에서 상위 0.01%를 상대하는 고객만족팀장 신씨아로 완벽하게 변신한 스테파니 리의 속옷 화보가 공개됐다.

스테파니 리는 드라마에서 고객의 신체적 질병은 물론 심리적 또는 사회적 불편함까지 해결해주는 의대 출신 CS(Customer Satisfaction)팀장으로, 패션에서도 과하지 않을 정도의 노출과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스타일로 상류사회를 상대하는 서비스직종 종사자의 애티튜드를 표현했다.

이 같은 옷차림의 시작으로 볼륨을 살리는 확실한 기능과 네이비, 블루,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브래지어를 선택해 드라마 속 신씨아의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휠라인티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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