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배우보다 '다둥이 누나' 이미지 센 이유 '평범 리얼웨이 스타일'
입력 2015. 08.21. 08:55:41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우 남보라가 89년생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취향을 고수하고 있어 스타보다 일반인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긴다.

허리선에 걸리는 블루&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다이아몬드 프린팅이 더해진 시멘트색 초미니쇼츠의 조합에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스타일부터 블랙 스키니진에 화이트톱, 버건디색 체크무늬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옷차림이 스타 이미지보다는 다둥이 누나의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물론 여행지에서 택한 형광 오렌지빛 튜브톱 롱원피스 스타일처럼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덕에 친근감을 더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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