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현아 ‘화관’도 야하게 소화해야 직성 풀리는 ‘스타일 취향’
입력 2015. 08.21. 09:13:00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포미닛 현아가 논란에서 벗어나기 힘든 섹시 룩 취향을 고수하면서 화관을 얹은 스타일까지 야하게 소화한 모습이 주목된다.

현아는 브리프처럼 보이는 민망한 핑크빛 쇼츠와 복고적인 실루엣의 핑크 체크 야구점퍼, 종아리까지 올려 신은 삭스, 화이트 캡모자로 극단적인 무대 의상을 연출하는가하면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새하얀 브래지어만 입은 채 털재킷, 데님팬츠를 입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하이웨이스트 데님쇼츠와 스포츠브라, 배꼽이 슬며시 보이는 크롭트톱과 디스트로이드 데님쇼츠 등 복고적인 아이템을 활용하지만 노출을 마다하지 않는 룩을 보여 호불호가 엇갈린 팬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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