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 서현 ‘도도녀의 레트로룩’, 자존심 세우는 ‘솔로 패션’
- 입력 2015. 08.21. 11:11: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녀시대가 정규 5집 음반 ‘라이온 하트’에서 복고를 콘셉트로 한 이미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21일 오전 KBS 2TV ‘뮤직뱅크’ 출근길 패션에서도 레트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소녀시대' 윤아, 서현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KBS 신관 공개홀을 찾은 소녀시대 윤아와 서현은 복고를 드레스코드로 멤버 중 유독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아는 최근 그의 애장 아이템이 된 듯한 데님쇼츠에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을 걸치고 앙증맞은 사각 토드백을 들어 레르로룩을 완성했다. 서현은 리본과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네이비 원피스에 동그란 플레임의 오버사이즈 화이트 선글라스를 써 60년대 패션 화보에서 막 빠져온 듯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윤아와 서현은 드레스코드는 물론 시선 처리와 웃음기 없는 꼭 다문 입으로 도도한 레트로룩에 확실한 쐐기를 박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