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조각 근육남 변신, 잔 근육으로 완성된 섹시 피트니스웨어
입력 2015. 08.21. 15:27:24

유승호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제대 후 영화 ‘김선달’ ‘조선마술사’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한창인 유승호가 잡지 화보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유승호는 훈련 조교로서 군 생활 경력에 제대과 동시에 복귀작을 결정하고 열심히 운동한 때문인지 검게 그을린 피부와 잔 근육이 화보에서 도드라져 시선을 끌었다.

화보에서 유승호는 그레이 티셔츠와 레깅스, 형광그린 민소매티셔츠와 블랙 레깅스‧하프팬츠로 유행코드보다는 운동마니아에게 최적화 된 피트니스웨어를 연출했다. 특히 길게 앞으로 흘러내린 앞머리에 자연스럽게 컬을 줘 운동에 열중한 남자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섹시한 매력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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