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실시간뉴스, 中 “남·북 모두 자제하길 바란다”
입력 2015. 08.21. 16:30:2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북한 사격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주변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북한 사격 내용이 특보로 전파를 탔다.

이에 중국 정부는 남북한의 냉정을 강조했고 중국 언론들은 북한의 도발 사태가 전승절 축제 분위기에 악재가 될 것으로 봤다.

일본은 “북한은 도발 행위를 자제해야한다. 현 시점에서는 일본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러시아 역시 “남·북 모두 자제하고 무력 충돌을 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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