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볼트, 남자 100m '9초79' 기록하며 2년 연속 금메달
입력 2015. 08.23. 23:20:24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우사인 볼트는 23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7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날 9초79를 기록한 우사인 볼트는 9초80의 게이틀린에 0.01초 앞서며 지난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우사인 볼트는 이날 우승으로 세계육상선수권 9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칼 루이스(8개)를 제치고 이 부문 역대 최고 선수가 됐다.

앞서 우사인 볼트는 지난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자메이카육상연맹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준비가 되어있다"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스포츠플러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