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레옹 ‘마틸다’싱크로율 80%에 그친 이유
- 입력 2015. 08.24. 08:06:2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공개된 가운데, 박명수와 합을 이룬 아이유가 영화 레옹 마틸다로 변신해 주목된다.
아이유는 마틸다를 상징하는 초커목걸이부터 어깨가 넓게 떨어지는 카키빛 봄버재킷, 하이웨이스트 쇼츠로 마틸다의 의상을 흉내냈다.
그러나 아이유는 마틸다의 이마 한 가운데에 떨어지는 앞머리 대신 그녀가 고수해온 여성스러운 옆 넘김 앞머리를 택했다.
또 맨 다리와 땅에 붙은 부츠를 연출하던 쿨한 감성의 마틸다와 달리 망사 스타킹과 굽 높은 앵클부츠힐로 성숙미를 도드라지게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영화 레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