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커플 래시가드, 여름 막바지 테마파크에서 ‘쿨’한 마무리
입력 2015. 08.24. 09:03:59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야노시호와 추성훈이 커플 래시가드를 입고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돼 화제다.

올 여름 최고의 히트작으로 불리는 래시가드가 열대야와 한낮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레시가드 커플룩이 막바지 여름 놀이옷으로 주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수상스포츠를 위해 경기 청평호를 찾은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각각 블랙과 네이비 집업 래시가드를 입고 하의는 똑같이 오렌지 컬러 하프팬츠를 입어 커플룩을 완성했다.

또 사랑이는 핫핑크로 상, 하의를 통일해 아빠 엄마와 따로 또 같이 레시가드룩을 연출했다.

이뿐 아니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전 동일한 화이트 앤 네이비 비키니 쇼츠에 래시가드를 입고 사랑이와 테마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야노시호의 쇼츠와 함께 스타일링한 래시가드는 가족들과 함께 테마파크나 해수욕장을 찾을 때 수영복을 입기가 거북스러운 주부들이 활용할만한 현실적인 스타일링팁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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