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 북한 왜곡보도... 우리나라 해외로 대피해 비행기 가격 올라?
입력 2015. 08.24. 09:45:15
회담, 남북고위급 접촉 사흘째 강행군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남북고위급 접촉 사흘째 강행군이다.

24일 방송된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북한 포격 도발에 대한 뉴스특보가 전파를 탔다.

북한군은 지난 20일 오후 3시 52분께 경기도 연천 중면 지역으로 로켓 포탄 한 발을 발사했다. 이에 우리나라 군대는 155mm 자주포로 북한군 로켓 발사 원점을 향해 수 십 발의 포탄을 쐈다. 남북고위급 접촉은 사흘째 강행군이다.

이날 YTN 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우리나라의 상황을 왜곡 보도하고 있다. 해외로 대피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비행기 가격이 10배 이상 뛰었다고 보도했으며, 라면을 사재기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전쟁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왜곡 보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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