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담, 美 국무부 "한반도 상황 주위깊게 관찰... 안정에 초점"
- 입력 2015. 08.24. 10:19:46
- 회담, 남북고위급 접촉 사흘째 강행군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남북고위급 접촉 사흘째 강행군이다.
24일 방송된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북한 포격 도발에 대한 뉴스특보가 전파를 탔다.
북한군은 지난 20일 오후 3시 52분께 경기도 연천 중면 지역으로 로켓 포탄 한 발을 발사했다. 이에 우리나라 군대는 155mm 자주포로 북한군 로켓 발사 원점을 향해 수 십 발의 포탄을 쐈다. 남북고위급 접촉은 사흘째 강행군이다.
이날 YTN 방송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한반도 상황을 주위깊게 관찰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 방위에 대한 미국의 공약을 확고히 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과의 동맹을 확고하게 지킬 것을 재확인했다. 미국은 한반도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