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레옹 ‘50% 싱크로율’ EDM 폭발 우주복 vs 클래식의 진수
입력 2015. 08.24. 13:35:5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영화 ‘레옹’ 콘셉트로 합을 맞춘 박명수와 아이유가 화제다.

박명수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우주 프린팅의 화려한 코트를 입고 이마가 어디까지인지 멤버들의 놀림을 받을 만큼 우스꽝스러운 골무 스타일 비니를 착용했다.

이에 영화 속에서 빈티지한 색감의 블랙 코트를 입은 레옹의 클래식한 모습과는 차이가 있었다.

여기에 이너웨어로 고른 박명수의 그라데이션 팬츠 역시 실제 레옹과는 완전히 다르다. EDM에 빠진 만큼 신비로운 컬러감의 아이템에 집착한 점이 돋보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영화 레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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