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179cm가 믿기지 않는 깜찍 시크 ‘이희준이 반한 매력’
입력 2015. 08.24. 15:49:07

이혜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희준의 공개 연인인 패션모델 이혜정의 남다른 각선미 과시 패션이 화제다.

이혜정은 179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패션모델의 필수요건인 완벽한 비율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타고난 신체조건때문에 운동화를 신어도 모델 비주얼로 170cm 미만 여성들은 불가능한 자연스러운 각선미를 드러낸다.

이혜정은 7부 디스트로이드 블랙진과 골드컬러 박스 일러스트의 화이트티셔츠를 입고 운동화와 블랙 미니 바디크로스백으로 마무리하거나,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블랙 쇼츠와 화이트 반소매 상의에도 운동화를 스타일링해 드레스 업 앤 다운을 조절했다.

또 클리켓 스웨터를 연상하게 하는 네크라인의 옐로베이지의 맥시원피스에도 스니커즈를 스타일링해 180cm에 육박하는 키가 믿기지 않는 큐티 시크 걸리시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뿐 아니라 티어드스커트의 드레시한 홀터넥 맥시드레스에는 실버 스트랩 샌들을 신어 드레스 업 하는 과감함으로 모델 아우라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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