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이혜정 ‘커플룩’, 키큰남‧키큰녀의 스타일 궁합 ‘만렙’
입력 2015. 08.24. 16:18:06

이희준, 이혜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희준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혜정과의 관계를 인정하면서 181cm와 179cm의 ‘키큰남‧키큰녀’ 연인의 아슬아슬 커플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희준과 이혜정의 키는 불과 2cm 차이로 나란히 섰을 때 남자가 작아 보일 수 있다는 핸디캡이 있다. 또 이희준과 이혜정의 얼굴 크키의 차이가 커플룩을 연출하는데 피할 수 없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과거 카메라에 포착된 공식석상 사진에서 두 사람의 비슷한 취향이 드러나 커플룩만큼은 기대할만하다는 가능성을 보였다.

이희준의 그레이 패턴 쓰리피스 슈트와 이혜정의 그레이톤 패턴 점프슈트는 친구 결혼식이나 격식이 필요한 자리를 위한 커플 드레스코드로 활용 가능한 스타일 궁합을 보여줬다.

또 이희준의 카키팬츠와 화이트 베스트는 이혜정의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가죽스커트 조합과 묘한 케미스트리를 이룬다. 특히 이혜정의 헤어컬러와 이희준의 팬츠 컬러가 커플룩의 화룡점정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들이 연인으로서 시작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지만 스타일에서만큼은 오래된 연인 못지않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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